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28 화 19:23
> 교육 > 교육일반
부산 상상&창의 공장-명지 서명중 교육부 심사 통과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1  16:18:5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교육청, 교육부에 투자심사
옛 연포초, 창의교육 거점센터 변신

 
부산시교육청은 (가칭)부산 상상&창의 공장과 강서구 명지 지역 내 (가칭)서명중학교, (가칭)명지5유치원 설립계획에 대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승인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107억원을 투입해 옛 연포초등학교 4층 건물(4209㎡) 전체를 리모델링해 메이커 기반 미래 창의교육의 거점센터로서 2021년 9월 설립한다.
 
부산상상&창의공장은 상상실, 창작실, 공작·공예실, 디자인실과 영상실 등 디지털부터 아날로그까지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다양한 도구와 재료를 제공해 학생들의 머릿속 아이디어를 상상만으로 끝내지 않고 실체적 창작물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상상&창의공장은 학교메이커 교육과정을 지원을 위한 허브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2020년 하반기부터 착공해 명지오션시티 지역에 31학급 규모의 (가칭)서명중학교를, 명지국제신도시 지역에 12학급 규모의 (가칭)명지5유치원을 2022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서명중, 명지5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인 명지지역은 최근 지속적인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과밀해소를 위해 학교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상상&창의공장이 문을 열면 부산의 학생들이 메이커 교육을 기반으로 상상한 것을 직접 만들어 낼 수 있는 미래교육의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학생들이 증가하는 명지지역 대한 적정 배치가 가능하게 되어 명지오션시티 지역 주민들의 중학교 설립에 대한 오랜 열망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투자심사에 같이 상정한 명지국제신도시의 (가칭)명지5초등학교와 (가칭)명지3중학교는 설립시기와 2단계 국제신도시 개발계획과 연계해 재검토 의견을 보완 과정을 거쳐 중앙투자심사에 재심사 요청할 예정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