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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한 송도동서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업시설 마감 앞둬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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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2  0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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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및 대형 쇼핑몰 개발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잠재수요까지 갖춰
 
   
 

최근 GTX B노선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업시설이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인천 송도~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이 오는 2027년 준공이 되면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교통개선이 획기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GTX-B노선이 인천대입구역을 거쳐갈 것이 유력하고, 주변으로 롯데송도쇼핑타운이 약 2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설 전망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사업지 주변으로의 쇼핑타운 개발 본격화 소식과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홍보관으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며 “실제 상업시설에 대한 계약 마감이 임박한 만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송도 타임스페이스’가 위치한 인천대입구역 인근은 주변으로 대형 쇼핑몰 개발도 함께 이뤄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서울 여의도공원의 약 4.5배 크기에 달하는 쇼핑특구에 자리잡을 예정인데, 이곳에는 롯데몰, 신세계스타필드, 이랜드몰 등 국내 톱 브랜드의 쇼핑몰이 들어설 전망이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잠재수요는 덤이다. 사업지 반경 1km 내에 아파트 1만1,670세대 및 오피스텔 3,850세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국제학교, 글로벌캠퍼스 등 약 10여 개의 대학가 수요도 확보된다.
 
게다가 반경 약 7km거리에는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단지 등 60여 개 업체 종사자 및 4만여 세대의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주거단지와 산업단지, 대학가가 위치한 만큼 약 15만여 명에 달하는 탄탄한 배후수요와 잠재수요까지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인천대입구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역세권에 위치한데다가 앞으로 GTX-B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약 27분, 또 오는 2021년 인천발 KTX 개통 시 송도~청량리까지 20분대에 도달이 예상된다.
 
슈퍼블록 내 최대상권에 위치한 만큼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입지이며, 송도 최대 메디컬센터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집객력 강화 및 광역 수요 흡수도 예상된다.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CGV의 입점이 전망된다.
 
여기에 1,322㎡에 달하는 만남의 광장과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끄는 180m 길이의 스트리트와 중앙광장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업시설 최대 중앙광장을 조성했다.
 
이 밖에도 법정주차 대수보다 많은 134%를 적용, 쾌적하고 넉넉한 송도 상업시설 최대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여 차별화를 뒀다.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1-54에 위치한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21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서는 ‘송도 타임스페이스’의 상업시설이 운영 중에 있다.
 
한편,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대지면적 1만6,856㎡, 연면적 8만3,478㎡ 규모에 지하 3층~지상 11층 총 448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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