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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ATC 부산 아시아워킹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현장점검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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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1  1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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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훈 영도구청장과 행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아시아워킹페스티벌 대표코스를 둘러봤다. (사진 영도구 제공)

부산 영도구는 지난달 30일 보행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걷기문화 확산을 위한 ‘2019 ATC 부산 아시아워킹페스티벌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절영해안길 구간(약 6km)을 현장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철훈 영도구청장, 행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시아워킹페스티벌 대표코스 2구간(태종대 감지해변(출발) ~ 중리해변(먹거리부스) ~ 태평양전망대 ~ 흰여울해안터널 ~ 절영해안산책로 ~ X-Sports광장(도착))의 곳곳을 둘러봤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10월 축제기간 중 많은 인파가 영도를 방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시아워킹페스티벌(대표코스2)은 오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열린다. 18개국 34개 단체와 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걷기코스 이외에도 먹거리부스,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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