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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부산으로 가을 온천 즐기러 오세요”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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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1  1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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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오션스파 씨메르 (사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제공)

해운대 해변 중앙에 자리잡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가을 온천을 위한 호캉스를 제안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치유를 위해 떠나는 여행에서 온전한 휴식과 함께 가을의 낭만까지 만끽 할 수 있는 곳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오션스파 씨메르(Cimer)’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오션스파 씨메르는 탁 트인 바다에 프리미엄급 시설을 갖춘 야외 온천이다. 푸른 하늘과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속에서 오롯이 자리한 오션스파 씨메르는 도시인들에게 더없이 아늑한 최적의 휴식 공간이 될 전망이다.
 
프랑스어로 하늘(Le Ciel)과 바다(La Mer)가 합쳐져 ‘하늘과 바다를 품은 곳’을 뜻하는 씨메르는 절경 해운대의 가을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데다 예로부터 이름난 해운대 해수 온천을 경험할 수 있는 야외에 있는 온천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이름난 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인 오션스파 씨메르에는 자연 해송과 바위가 심어져 있어 자연미가 뛰어나다. 또 메인 욕조는 해수면에 맞춰 마치 바다에 맞닿은 듯한 뷰를 감상할 수 있다. 파란 파도 위에 부서지는 햇살이 가을 해풍과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낮과 달리 씨메르의 밤은 낮보다 더 화려하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10월의 행복’ 가을 패키지를 이용하면 시즌 객실 패키지 가격에서 추가적으로 10%를 더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패키지의 혜택으로는 오션스파 씨메르에서의 가을 야외 온천은 물론이고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인 ‘수북(水:Book)도서관’까지 이용할 수 있다.
 
수북도서관은 해운대의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따뜻한 온수풀에서 선셋 스위밍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오션스파 풀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호텔의 레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LEO(레오)와 함께하는 ‘부산 투어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으며 디럭스 룸 1박 기준 19만 8000원부터 시작한다. 이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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