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3 수 18:51
> 뉴스 > 기업일반
㈜스타모빌리티, 2019년 3분기 ㈜스타마스 실적 안정적 전망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1  09:38:1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매출액 50억 원ㆍ영업이익 8.2억 원ㆍ영업이익률 23% 전망
 
   
 

㈜스타모빌리티는 ㈜스타마스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안정을 이룰 것이라 1일 전망했다.
 
지난달 스타모빌리티로 흡수합병을 통해 렌터카 비즈니스를 메인으로 제주도 렌터카 공유 관리(위탁) 사업을 진행 중인 ㈜스타마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약 50억, 영업이익은 약 8.2억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타마스는 직영 라이선스 108개와 최근 ㈜제주스타렌탈과의 위탁 운영 계약을 진행하며 위탁 운영 라이선스를 2,286개로 늘려, 현재는 총 2,394개 라이선스에 대한 5년간 위탁 운영 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
 
최근 공격적인 공유 관리 사업의 확대를 추진 중인 스타마스는 지속적인 운영 대수 증가에 따라 오는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4분기에는 4,000대까지 위탁 사업을 확장할 예정으로, 이로 예상되는 매출액은 약 165억 원, 영업이익은 약 33억 원을 예측하며, 2020년에는 7,000대까지 확대 예정으로, 매출액 약 1,176억, 약 236억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스타모빌리티 관계자는 “18년 렌터카 전문 기업인 제주스타렌탈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및 전문 위탁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마스의 모든 차량이 관리되고 있다”면서 “스타마스는 스타모빌리티의 주요 사업으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스마타스의 사업 규모를 확대시켜 2020년에는 7,000대까지의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7,000대를 운영하게 되는 내년부터는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현장 내 키오스크 설치 등의 무인 자동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정비를 절감시켜 영업 이익률 또한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