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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콜라보로 부산은행 통장이 예뻐진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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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30  1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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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화가 에바알머슨과 손잡아
창립기념일 다음달 25일 통장·카드 출시
12월 중 전시회도 개최

 
   
▲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왼쪽), 에바 알머슨(가운데), 빈대인 부산은행장이 아트마케팅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세계적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손잡고 전시회를 개최하고 그의 작품을 담은 통장과 카드를 내놓는다.
 
부산은행은 고객들에게 문화 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아트뱅크로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세계적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손을 잡았다고 30일 밝혔다.
 
에바 알머슨은 일상속의 행복한 모습을 유쾌하고 사랑스런 화풍으로 그림에 담아내 유럽은 물론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다.
 
우선 부산은행은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담은 새로운 통장과 카드를 창립기념일인 다음달 25일에 출시할 계획이다. 고객들에게 유명 예술 작품을 일상에서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 부산은행과 에바 알머슨을 공동 타이틀로 하는 전시회를 부산문화회관에서 12월 25일부터 3개월간 개최하기로 했다. 전시회 개최 전인 10월 중순에는 부산은행 본점 1층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프리뷰를 통해 30~40여점의 작품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김용규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최근 디지털 금융의 발전으로 금융산업이 고도화 되고 있으나 아날로그적 감성을 통한 고객과의 교감도 중요하다”며 “에바 알머슨과의 협약으로 예술의 감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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