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3 수 16:35
> 뉴스 > 기업일반
에어서울, 베트남 하노이 신규 취항…‘하노이 노선 전쟁’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9  16:13:2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에어서울 A321-200항공기

에어서울이 12월 16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 매일 한 편씩 주 7회 스케줄로 신규 취항한다고 29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하노이 신규 취항을 맞아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인천-하노이 노선은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이 5만2100원, 왕복 총액은 10만4200원이다. 탑승기간은 12월 16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오는 12월 16일 하노이와 나트랑에 취항으로 기존의 다낭을 포함해 베트남 인기 도시 3개 노선을 운항하게 되면서 여행객들은 더욱 자유롭고 다채로운 여행 루트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노선 비중을 계속 축소해 동남아 등 중거리 중심으로 노선을 다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다낭과 함께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 꼽힌다. 프랑스풍 건축물이 곳곳에 남아있어, ‘아시아의 파리’라고도 불리며, 동서양을 넘나드는 이국적인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