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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지는 날씨, 모자로 스타일·보온성 ‘일거양득’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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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9  0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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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1층 모자 편집매장 ‘하탄디(HATANDI)’를 찾은 고객이 가을 모자를 살펴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에서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라 1층 모자 편집매장 ‘하탄디(HATANDI)’ 등에서 올 유행 패션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패션업계에 복고 바람이 불면서 복고 분위기를 자아내는 ‘베레모’, ‘헌팅캡’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페도라’는 클래식한 연출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이외에도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형태의 플로리햇, 챙이 아래로 처진 디자인의 버킷햇, 보온성을 더한 비니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1층 ‘하탄디’에서는 이월상품에 한해 50%할인을 진행하며, 아울러 지하1층 닥스, 아가타, 웨그너(독일), 레노마 모자 등에서는 오는 10월 6일까지 20% 할인된 금액으로 가을·겨울 모자를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쌀쌀해지는 날씨로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더할 수 있는 가을철 모자가 인기다.”며 “9월 모자 매출이 전년과 대비해 15%가량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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