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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날 녹여주오’ 출연 앞둔 윤세아, 그녀의 동안 피부 비결 ‘천수애’ 관심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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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8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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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섭렵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배우 윤세아가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 작품에서 윤세아는 20년 전 연인을 잃은 냉철한 방송국 보도국장 역을 맡았다.
 
극중 20년 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연인과 재회하는 윤세아는 독보적인 분석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9살 연하의 남자배우와 윤세아의 케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녀의 건강한 피부가 극 중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그간 뚜렷한 이목구비를 받쳐주는 물광피부로 화제를 모은 윤세아. 그녀의 동안미모는 피부진액앰플 ‘천수애진’의 CF와 화보,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서도 일찍이 인정 받았다. 민낯에도 굴욕없는 무결점 피부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것이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함께 이너뷰티 제품을 챙기고 있다는 윤세아는 42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녀의 눈부신 피부와 노련한 연기는 ‘본방 사수를 부르는 배우’라는 평을 들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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