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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에 투자자 몰리는 이유? 빠른 인구증가율과 교통망 확충예정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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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7  0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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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인구는 36만3782명으로 2017년(34만5947명) 대비 5.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 2위를 기록한 보인 화성, 하남과 비교해도 3%P 남짓 차이며, 경기도 평균 증가율(1.6%)도 크게 웃돈다. 반면 성남, 광명, 수원 등은 인구가 소폭 줄었다.
 
공인중개사사무소의 한 관계자는 “최근 광주시는 인구 유입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하며 이에 대해 "교통 호재가 예정되며 인구 유입이 이뤄지는 것 같다. 이와 함께 신축 단지들이 들어서며 생활 인프라 역시 확충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실제 경기 광주시에서 서울 강남 수서를 잇는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일대 부동산이 꿈틀거리고 있다.
 
경기도 광주는 향후 사업지 인근 경기광주역에서 수서역(3호선, 분당선, SRT 정차)까지 12분으로 좁혀질 전망이어서 수혜가 기대된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광주는 향후 경강선과 여주~원주~강릉으로 이어지는 동서 횡단노선과 원주~제천~안동~신경주~울산~부산(부전) 등을 잇는 남북 종단노선까지 연결돼 전국을 생활권에 둘 수 있는 교통의 중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수서역~경기 광주역 15.5km 구간에 총사업비 8037억원(국비 100%)을 투입해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돼 2015년 1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던 사업이다. 이후 지난 5월 기재부가 경제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하고,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AHP)를 거쳐 이번에 검토 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광주는 2022년 일부(서울~안성 구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 오포IC를 통해 서울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세종고속도로를 이용하면 3번국도, 제2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수월해 판교를 비롯해 분당신도시와 기타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미 개통한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통해 판교역까지 10분대(3정거장), 강남역까지 30분대(7정거장)면 도달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금호건설은 개발호재가 넘치는 경기 광주시 경안동 일대에 광주상설시장 정비사업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광주에서 볼 수 없었던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상업시설인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25층 랜드마크 타워 중에서 지하1층에서 지상2층까지 총 3개층이 상업시설로 규모는 약 23,900㎡로 경기광주 최대 규모의 복합몰링형 상업시설이다
 
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교통, 생활, 문화가 집중된 경기광주 황금입지인 경안동 일대에 위치하여 병의원시설, 금융상권, 시장상권, 마트, 영화관 등이 갖추어져 있다. 경안동 상권은 도심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의 유형을 보이는데 주변에 재래시장, 로드샵, 관공서 등이 밀집되어 있고, 주부와 학생 등 약 8만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지난해 경기 광주시 인구 증가율이 경기도 5순의 안에 들었다. 인구가 늘면 인프라가 개선되고 다시 사람이 몰리는 ‘선순환 구조’를 불러온다. 이에 따라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띠며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이다 면서 “특히 광주금호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광주의 풍부한 개발호재와 교통호재의 최중심에 있어 분양은 성황리에 있으며 완판임박인 상태이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는 홍보관을 오픈하였으며,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12-14에 위치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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