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3 수 16:35
> 뉴스 > 기업일반
HUG, 임금단체교섭 막 올랐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6  11:01:2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이재광 HUG 사장(왼쪽 5번째)과 양호윤 위원장(왼쪽 6번째)이 2019년 임금교섭 상견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HUG지부는 2019년 임금교섭 협의를 위한 상견례를 25일 가졌다.

HUG와 노조측에 따르면 이번 상견례는 노사 간 상생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임금교섭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상견례에는 이재광 HUG 사장, 양호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HUG지부 위원장 등 노사 양측 10명이 참석했다.

이재광 HUG사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한 교섭을 진행하여 17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호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HUG지부 위원장도 “오늘 이 자리가 노사 간 상생을 위해 서로 존중과 대화를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HUG노사는 올해 5월, 합동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지만 8월에는 ‘사장퇴진’을 요구하기도 하는 등 냉탕과 온탕을 오가 이번 임금교섭을 통해 ‘상생’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