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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밀레니얼과 업무 ‘협업툴’로 소통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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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10: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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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 출생자) 조직원의 증가, 대내외 경영환경의 급변에 따라 조직의 민첩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업무 비효율성을 줄이는 방법으로 ‘협업툴’을 사용하고 있다. 직원 간 정보 공유 부족, 자료취합‧잦은 수정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업무시간을 걷어내려는 것이다.
 
협업툴은 1개의 소프트웨어에 이메일, 메신저, 일정, 파일 공유, 음성 및 영상 통화 등 업무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를 말한다.
 
소통 창구를 단일화하고, 대면 보고 없이 하나의 문서를 여러 사람이 동시에 수정할 수 있다.
 
리더가 팀원의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한눈에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외근이나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간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인기 협업툴로는 미 정보기술(IT)업체 슬랙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슬랙,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스, 페이스북의 워크플레이스, 구글의 행아웃챗 등이 꼽힌다.
 
특히 슬랙은 전 세계 이용자가 800만 명을 넘을 정도로 인기다. 국내에서도 네이버의 라인웍스, 카카오의 아지트, 토스랩의 잔디 등이 등장했다.
 
많은 기업들이 업무 효율화를 고민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원들이 업무 관행을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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