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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안 부럽다... 착한 분양가 앞세운 라인건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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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0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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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8.3% 曰 “올해 소원은 내 집 마련”… 착한 분양가 내세운 단지 인기
3.3㎡당 700만원대 합리적인 분양가 앞세운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주목’

 
   
▲ [사진=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조감도]

정부가 결국 분양가 상한제 카드를 꺼내들었다. 해가 갈수록 치솟는 분양가를 잡기 위한 일종의 고육지책이라는 평가다.
 
그간 높은 분양가는 내 집 마련의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지난해 말 벼룩시장이 직장인 7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새해 소망’ 설문 결과에 따르면 새해 소망으로 ‘내 집 마련’을 답한 직장인이 전체 중 3번째로 많았다. 아울러 2019년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18.3%가 ‘집값 상승 등 부동산 가격’ 이라고 답했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운 단지가 인기를 끌면서 착한 분양가를 내세운 단지들이 재조명받고 있다. 라인건설이 강원도 춘천시 우두동 우두택지개발예정지구 B3 ∙ 4블록에 조성하는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이 대표적이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은 지하 1층 ~ 지상 26층 아파트 10개 동, 91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우두지구 내 최대 규모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 67㎡ 104가구와 전용 84㎡ 812가구로 조성된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기대감을 높인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착한 분양가’ 에서 기인한다. 단지는 3.3㎡ 당 7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웠는데, 이는 올해 춘천 지역 평균 분양가인 880만대비 100만원 이상 낮아 부담이 덜한 가격이다. 계약금 확정 정액제 ∙ 중도금 이자 후불제 등이 적용돼 목돈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한만큼 신혼부부 등 3040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품 경쟁력 확보에도 신경을 썼다. ‘내집 앞 창고’ 가 춘천 지역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것을 시작으로, 보조 주방으로 활용 가능한 다용도실 ∙ 광폭 거실 ∙ 안방 대형 드레스룸 등 수납효율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설계가 전반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은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소양초 ∙ 중 ∙ 고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녀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차량으로 15분이면 오갈 수 있는 한림대를 비롯, 강원대와 춘천교대 등도 통학이 쉬울 것으로 보인다. 향후 단지 내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인 EG the 1 에듀타운’ 도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요소다. 
 
국내 대표 관광도시인 춘천에 들어서는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우두지구 EG the 1’ 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호반의 도시인 춘천을 상징하는 소양강이 단지를 3면으로 감싸 흐르고 있어 일부 가구는 소양강 조망도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으로 우두산과 고구마섬 ∙ 삼악산 및 봉의산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도립화목원을 비롯한 중도관광지 ∙선사유적지 등 다수 관광자원이 가깝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분양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3.3㎡당 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는 소비자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낄 만한 요소” 라며 “특화설계 등 라인건설의 노하우와 인지도가 널리 알려지면서 입소문을 타 현재는 빠른 속도로 잔여 물량이 소진되고 있다” 고 덧붙였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견본주택은 춘천시 온의동 588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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