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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of 강남’ 논현동, 럭셔리 펜트하우스 분양 예정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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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0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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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컨시어지 · 프라이빗 커뮤니티 시설 등 고급 주거환경 갖춘 ‘럭셔리 펜트하우스’
강남 논현동 학동역 서울세관사거리, 도시형 생활주택 131세대 · 오피스텔 27실

 
   
▲ [사진= ‘펜트힐 논현’ 투시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에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이 들어선다. 유림개발이 선보이는 ‘펜트힐 논현’ 은 최근 강남지역 부동산 시장의 화두인 ‘고급 주거시설’로, 도시형생활주택 131가구 · 오피스텔 27실로 조성된다.
 
최근 강남지역에서는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등 각종 특화 서비스와 프라이빗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고 최고급 인테리어 및 마감재를 활용한 ‘고급 주거시설’ 이 인기를 끌고 있다. 1~2인가구의 급증에 따라, 선호하는 주거공간의 크기는 점차 소형화되는 추세이지만 주거환경은 럭셔리하고 편리하기를 바라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횰로 가(家)’ · ‘퀀투퀄’ 등 주택시장 신조어 등장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고소득층 중심의 수요가 계속 몰리고 있는 강남지역 일대의 ‘고급 주거시설’ 선호가 주목된다. 지난해 2월 22억6000만원에 거래됐던 강남구 청담동 피엔폴루스 전용 133㎡ 은 올해 2월에는 24억1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며 광진구 자양동에서도 최고 16억원에 달하는 소형 럭셔리 오피스텔 ‘더 라움 펜트하우스’ 357실이 분양 석 달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은 불황이지만 고급 주거시설을 선호하는 재력가들은 불황을 타지 않는 만큼 앞으로도 이 같은 추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 이라며 “분양가 보다는 주변 입지와 마련되는 고급 주거환경에 주목해야 한다” 고 귀띔했다.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 은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 서울세관사거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앞 랜드마크 입지에 들어선다. 언주로와 학동로 이동이 용이하고, 7호선 학동역을 도보 3분에 접근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분당선과 7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강남구청역, 9호선 언주역에 도보로 각각 10분과 12분에 도달할 수 있다. 아울러 학동역 인근에만 버스 정류장이 약 20여곳에 달해 강남업무지구는 물론 서울지역 이동이 쉽다.
 
‘펜트힐 논현’ 입주민들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및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프리미엄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프라이빗 풀 (수영장) 과 피트니스가 들어서는 지하 2층을 비롯해, 1층 로비에는 호텔식 리셉션 데스크가 운영되고 발렛파킹과 룸클리닝, 세탁대행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울러 들어설 예정인 헬스센터와 프라이빗 가든 · 클럽하우스 · 진입층 공원 등도 관심을 모은다.
 
아울러 단지 외관에는 고가의 수입 세라믹 패널이, 단지 내부에는 최고급 인테리어 및 마감재와 특화평면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주거시설에는 평면 등에 따라 ‘ㄷ’자형 주방과 독립적인 다이닝 공간 · 별도 팬트리 공간 · 개별 서재 · 드레스룸 · 디럭스 파우더룸 · 호텔식 욕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안면인식시스템 등 3단계 보안시스템 · 스마트홈 시스템 · 미세먼지 차단 청정 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아울러 녹색건축 우수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등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주거쾌적성을 높일 방침이다.
 
강남 한복판의 아름다운 도심 뷰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건축계획도 기대를 더하는 요소다. ‘펜트힐 논현’ 은 ‘오픈 뷰’ 확보를 위해 인접 단지와 40 ~ 60m 이상 거리를 둘 방침이다. 또, 일반 아파트의 2.3m 대비 높은 2.7m 층고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탁 트인’ 오픈 뷰를 누릴 수 있고, 채광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17층 최상층 가구에는 테라스도 들어서 주거만족도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주변으로 미래가치를 높이는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비전2030 글로벌 강남 종합발전계획’ 과 ‘양재IC ~ 한남IC 지하화 사업’ 의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비전2030 글로벌 강남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학동역 인근이 국제업무 중심지로 특화되는 만큼, 고급 주거시설로서의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점쳐진다. 아울러 양재IC ~ 한남IC 6.4KM 구간이 지하화를 통해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보이며, 상부공간에 여의도공원 2.5배 규모의 대규모 공원 조성계획 등이 마련돼 있어 녹지공간 및 편의시설 인프라의 확충을 통해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펜트힐 논현’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 (9호선 삼성중앙역 5번출구) 에 마련된다. 아울러, ‘펜트힐 논현 VVIP 사업설명회’ 가 10월 1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 두베에서 열린다.
 
‘펜트힐 논현 VVIP 사업설명회’ 의 발표자로는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자치발전 자문위원이자 여의도연구원 정책위원, 서울시 산업통상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연구원의 고종완 원장과, 포스코와 국민은행에서 세무재테크 강사를 역임한 바 있고, 내외경제TV 세테크 재테크 진행자인 이춘모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사업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이들은 ‘펜트힐 논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인원은 300명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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