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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가 끼고 있어 학부모 선호도 높은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 분양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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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4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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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지역 8개 자율형 사립고의 재지정 취소 결정이 나오면서 서울 강남 대치동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26억원 중반대에 거래되던 래미안 대치팰리스 전용면적 84㎡의 가격이 이달 들어 27억원을 넘어섰다.
 
이와 같은 현상은 과거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었다. KB부동산의 주택가격 동향자료에 따르면 2002년 고교 평준화 도입을 시행하자 2001년부터 2년간 서울 강남권 주택매매가격지수가 20.4% 상승했던 것에서도 보이듯 강남과 목동 등 교육환경이 뛰어난 지역의 집값과 전, 월세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 발표를 한 이후 강남권 재건축 단지 집값은 위축되는 반면, 신축 아파트는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이 8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서울 전세값도 전주 대비 상승 폭이 확대되며 8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강남 대치동 지역이 주목 받으면서 이 지역에 신축되는 주거용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재건축 등 신규 아파트 분양이 한동안 줄어들 것으로 보이면서 가족 주거가 가능한 신규주택이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강남 중심지역 개발사업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은린개발(주)가 위탁하고 코리아신탁이 시행 및 자금관리를 하는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908-4 일원에 3룸 주거용 오피스텔 16실과 도시형생활주택 16세대를 선시공해 분양에 들어갔다.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이 들어서는 이 지역은 최고의 학군지역으로 도곡초, 휘문고, 진선여고가 인접해 있고 대치동 학원가를 끼고 있어 학부모 가정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선능역과 한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과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코엑스 등 쇼핑 및 문화생활이 용이하며,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과 벨레상스 호텔 및 현대자동차 부지 개발의 영향으로 향후 주거용 임대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는 건물 설계에서도 공을 들였다. 2018 문화체육관광부 주체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서울대 건축학과 출신의 임지환 건축사가 대표로 있는 제로투엔이 설계에 참여했다.
 
일반아파트의 천장고가 2.3m인데 반해 이보다 높은 2.5m로 지어지고, 2.4m 높이의 통창을 설치해 강남 스카이 라인을 시원에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아파트의 구조가 벽식 구조로 이뤄져 위층 바닥 충격이 아래층으로 전달되는 층간 소음에 취약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은 기둥식 구조를 적용해 층간 소음 최소화는 물론 입주 후 리모델링 시에도 공간활용이 수월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세대당 1대의 주차가 가능한 자주식 주차시설과 거실과 마주하는 대면형 주방구조 및 모든 방에 시스템 에어컨을 기본옵션으로 지원하는 등 생활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 마케팅사 ㈜해담포네스 김효실 대표는 “이번 상품은 전, 월세 수요가 많은 실사용면적 14~17평형의 아파트형 구조이면서도 구입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라며 “이 지역 전세가율이 점점 높아지는 상태라 임대를 포함하면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분양 신청을 받은 이후 일부 타입은 마감이 임박한 ‘로프트 아파트먼트 대치Ⅰ’은 분양상담을 위해서 전화문의 후 방문시간을 예약하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홍보전시관은 강남구 대치동 908-4에 위치해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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