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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리랑페스티벌, ‘광화문뮤직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최진원 기자  |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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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3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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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광화문광장서 무료 공연
23일부터 네이버 사전 예약진행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2019서울아리랑페스티벌이 10월 12일 열리는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의 아티스트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은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이자 개성파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대표곡과 함께 현대 대중음악 감성으로 재편곡한 새로운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는 장으로,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되는 음악 축제이다.

그동안 YB, 데이브레이크, 로맨틱펀치, 노브레인, 국카스텐 등 록 밴드들이 중심이 됐던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은 올해는 특별히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인 다이나믹듀오를 새롭게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하여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알린 실력파 록밴드 ‘딕펑스’와 미래지향적 음악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록밴드 ‘솔루션스’ 등도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은 자칫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음악인 아리랑에 현대인들에게 친숙한 대중음악 감성을 더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젊음과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열기가 가득한 축제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측은 이달 23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의 원활한 입장을 위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관람객 500명 전원에게 기념품 등을 제공하며, 우선 입장이 가능하다.

서울아리랑페스티벌 관계자는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은 대중들에게 아리랑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광장에서 힙합 및 록 사운드와 만난 특별한 아리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2013년부터 매년 10월 둘째 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여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해마다 음악·무용·시각·예술 등으로 아리랑의 예술적 영역을 확대하며 시대정신에 맞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서울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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