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9 토 06:52
> 뉴스 > 사회
코레일, 태풍 ‘타파’ 대비 안전대책회의 열어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1  22:51:2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코레일이 20일 오후 대전사옥 운영상황실 재해대책본부에서 제17호 태풍 ‘타파’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었다.

코레일이 태풍에 대비해서 재해 예방 대책을 다시 한 번 돌아봤다.
 
코레일은 20일 오후 대전사옥 운영상황실 재해대책본부에서 제17호 태풍 ’타파’ 대비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재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태풍은 부산을 비롯한 남부지방에 300㎜ 이상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코레일은 수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사전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각 분야별 재해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왕국 코레일 부사장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해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