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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7회 로또 ‘5, 17, 18, 22, 23, 43’...1등은 17억 가져가…부산은 1등 부산진구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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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1  2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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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행복권 홈페이지 제공)

동행복권은 제87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17, 18, 22, 23, 43’번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1일 발표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다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17억 1660만 원씩 받는다. 1등 당첨자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동 8명, 수동 4명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5명으로 4577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67명으로 158만 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0만 9806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6만 7270명이다.

부산에서는 이번 회차에 1등은 부산진구에서 나왔다. ‘부산 1등’은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282-7번지 오렌지데이점포 내에 위치한 ‘화랑복권’이다.
 
한편,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이번 회차 총 판매 금액은 845억 8473만 원으로 집계됐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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