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9 토 05:42
> 부동산 > 분양/건설
건축의 새로운 트렌드! 비파디자인그룹의 특허 신공법 콘크리트 암거주택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9  17:47:4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2019 대구경향하우징페어에서 비파의 신개념 PC BOX 특허 암거주택에 관람객 몰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 9월 19일(목)~22일(일)까지 대구로 찾아간다. 경향하우징페어는 대한민국 최초, 최장수 주택/건축 박람회로 각 지역별 특성과 시장 상황을 반영한 구성으로 다양한 건축 분야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2019 대구 리빙앤라이프스타일 특별전으로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등 건축과 주거공간에 필요한 전 품목을 만날 수 있으며, 리빙,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공간으로 비파디자인 그룹의 특허 신공법 콘크리트 암거주택을 만나볼 수 있다. 실물 주택도 보고 디자인, 설계, 트렌드, 예산 등 궁금했던 점들을 상담을 통해 직접 들어볼 수도 있다.     
 
비파디자인그룹의 특허 암거주택은 일산, 수원의 건축박람회를 통해서도 기존 건축물과의 차별적 강점으로 관람객들에게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건축의 신개념으로 꼽히는 PC 철근콘크리트 암거주택은 교량용 PC BOX 암거를 이용한 비파의 특허 시공법으로, 단순한 조립이 아닌 비파만의 특허기술을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주택으로 탄생된다.
 
무엇보다 건축의 효율성을 높여 공장에서 미리 주문 제작된 완제품으로 착공 하루 만에 골조 시공이 가능한 것이 비파 암거주택의 특징이며, 4층 규모 연면적120평을 기준으로 창호까지 완공하는데 약 10일이 소요된다.
 
비파의 암거주택을 선 제작된(precast) 철 형틀로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고, 공사기간 단축과 시공안정성을 향상시켜 왔다. 거푸집이 없어 폐기물이 6-70% 이상 감소되어 친환경적 건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소음 또한 약 6-70% 정도 감소하여 주변 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층간 벽체간 두께는 350mm로 일반적인 건축물 보다 약 2배 더 두껍고, 철근 양도 약 1.5~2배 정도 내재되어 균열이 적으며, 콘크리트 강도 또한 증기 양생을 거쳐 350 이상의 강도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특허 단열재가 포함되어 소음문제와 단열에 우수하며 내수성과 내구성도 좋아, 부동침하방지에도 탁월하다. 연약지반이나 동절기 시공에 용이하며, 목조주택이나 컨테이너 하우스보다 화재에 강할 뿐 아니라 건축물 수명 또한 오래가는 것도 눈에 띈다. 또, 태풍이나 폭우, 폭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건축 전문가들은 “암거주택은 공사기간의 획기적인 단축과 실용성, 두꺼운 벽체로 인한 내수성과 내구성도 좋아 소음과 단열에도 우수하다”고 하며, “화재나 비, 바람 등 자연재해에도 강하며, 간결하고 절제된 형태의 자연미로 미니멀리즘 근린생활시설로서 탁월한 건축물”이라고 우수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비파는 암거주택의 특허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 시군구의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디자인, 인허가, 시공, 준공, 분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비파디자인그룹의 건축 범위는 지하층~4층까지의 건축물, 소형주택(Tiny House)부터 주택, 펜션, 공동주택(빌라 등), 분양형 주택, 근린생활시설(상가), 상업시설, 공장(복합건축) 등이 있다.
 
건축의 신개념 비파의 암거주택은 2019. 09. 19(목)~22(일)까지 대구 엑스코 경향하우징페어 2019 대구 리빙앤라이프스타일 특별전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6시까지, 건축 상담은 비파디자인그룹의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