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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 인천 논현지구 내 최저가 특별 판매 종료 임박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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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13: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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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지구 내 최저가인 3.3㎡당 900만원 대로 가격이 책정돼 주변 시세 대비 약 10~20% 저렴한 수준의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의 특별 판매가 현재 소수의 세대만이 남은 가운데 근시일 내 종료될 예정이다.
 
오렌지 사무소가 특별 판매를 진행 중인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는 146.39㎡(구 44형), 164.11㎡(구 49형) 등의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에코단지 내 주변 시세가 1,100만원 정도 수준인 반면 10~20% 저렴한 저점 매수의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 현재 전세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매로 전환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전세 세입자들의 분양 전환도 빠르게 진행 중인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는 수인선 소래포구역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인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751-1번지 일원에 자리했다.
 
송도 및 소래포구 뷰를 확보한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는 인접한 송도 신도시 아파트 전세가로 구입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니며 실입주금 약 1억원 선으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해 대출 연결 등의 편의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게 계약을 완료한 이들의 설명이다.
 
현재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즉시 입주가 가능한 전세매물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오렌지 사무소는 계약금 1,000만원, 여유로운 잔금기간(6개월)과 더불어 추가적인 세제지원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월곶-판교선(이하 ‘월판선’) 신설의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되고 있는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 주변에 위치한 소래포구는 해수부가 현재 상업 중심 기능의 소래포구를 국가어항으로 지정해 수산·관광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더욱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인천 내에서 진일보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지역 관광객 급증이 전망되고 있다.
 
경기 시흥시 월곶역에서 광명, 안양을 지나 성남 판교역을 잇는 복선전철인 월판선은 신분당선, 수인선, 신안산선, 소사원시선 등과 연결돼 수도권 서남부 광역교통망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도권 서남부권을 동서로 잇는 월판선은 수도권 황금노선이라 불리며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고시된 바 있다.
 
최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월판선 노반공사 기본설계를 착수한다고 밝혔으며 기본설계 후 2021년 착공 예정이다. 월판선이 신설되면 수도권 내에서도 이동시간 단축이 크게 이뤄진다.
 
현재 지하철을 이용해 시흥시 월곶에서 판교신도시까지 이동시 약 2시간이 소요되지만 월판선이 개통되면 약 30분 이내로 단축된다. 또한 현재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버스로 약 4시간이 소요되지만 노선이 이어지면 경강선(판교~강원) 연계를 통해 1시간 5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수도권 남부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강원 지역 접근성도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월판선을 통해 광명역에서 KTX 이용이 가능해지며 신안산선을 환승하면 서울 도심까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이로 인해 월판선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한 가운데 신설 수혜가 전망되는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 역시 이미 일부 마감된 타입의 매매 시세 상승으로 인해 시세 차익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화 에코메트로 더타워의 한정 특별 판매를 진행 중인 에코메트로 더타워 오렌지 사무소는 인천시 남동구 소래역남로 16번길 75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상가 111-1호에서 운영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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