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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건설, 부산 신항만에 랜드마크를 건설하다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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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1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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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에서 분양성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다인건설에서 부산신항에 선보인 소형 아파텔 ‘다인 로얄팰리스 부산신항’ 1차, 2차의 분양 계약자 마감 임박을 알렸다.
 
화신노블레스, 로얄팰리스 등의 시행사 브랜드를 앞세워 분양시장에서 완판을 기록했던 바 있는 다인건설은 울산을 비롯한 부산 서면, 대구 성서와 배곧신도시에서 모두 단시간에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다인로얄팰리스 부산신항은 신항만 배후택지 내에서 비교적 높은 희소성을 지닌 소형 아파텔로서 오피스텔(아파텔) 1,490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다인로얄팰리스 부산신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47-1/1347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1층, 2개동 규모로 1,490세대의 대단지 프리미엄에 속한다. 공급면적 기준 43~66㎡로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A타입(1차 288세대, 2차 126세대), B타입(1차 464세대, 2차 576세대), C타입(2차 18세대), D타입(2차 18세대)으로 나뉜다. 실내에는 전 세대에 팬트리가 도입돼 수납공간을 강화했으며 3Room+a 공간 마법으로 넉넉한 실사용 면적을 마련했다.
 
다인로얄팰리스 부산신항 1, 2차 주변 500m 이내는 초/중/고등학교가 설립 예정으로 밀집된 교육시설이 글로벌 에듀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운동 및 여가, 휴식의 장소로도 적합하다. 단지는 용원 수산시장으로 직결되는 다리와 연결 돼 있다.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근처에 신항 제1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 국도2호선, 부산역 등 광역 교통망이 자리해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사항-하단-가덕을 잇는 경전철 이용도 가능하며 인접한 거제도까지 45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부산 해안순환도로망의 마지막 핵심구간인 천마터널이 개통했다. 이로써 해안을 따라 부산 외곽을 두르는 '해안순환도로'의 교량·터널 구간이 90%이상 완성됐다. 2021년 말 천마터널과 이어지는 장림고개~을숙도대교 연결 지하차도(2.31㎞)가 완공되면 자동자전용도로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망은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된다.
 
해안순환도로는 부산신항∼을숙도대교(5.2㎞)∼천마산터널(3.3㎞)∼남항대교(1.9㎞)∼영도연결도로(2.4㎞)∼부산항대교(3.3㎞)∼신선대지하차도(3.9㎞)∼광안대교(6.8㎞)로 이어지는 38.5㎞짜리 자동차전용도로다.
 
또한 경남도는 전국 12개 신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인 정부의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에서 부산항 제2신항만 입지가 창원시 진해로 최종 결정됐다. 정부는 2040년까지 전국 12개 신항만에 대해 재정 16조819억원, 민자 25조7734억원 등 총 41조855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남 진해에 조성되는 부산항 제2신항에는 경남이 유치한 국책사업 중 예산 규모 가운데 최대인 13조5503억원(전국대비 32.4%)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앞으로 ‘신항만건설기본계획’에 따라 부산항 제2신항을 경남 창원시 진해에 조성, 2040년까지 2만5000TEU급의 초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메가포트(Mega-Port)로 육성해 물동량 기준 세계 3위의 항만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제2신항에는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스마트 항만 개념을 도입, 자동화된 항만 장비와 5G(5세대 이동통신)를 이용한 실시간 정보 공유와 활용이 가능해 항만 내 최적의 물류 프로세스를 구현하게 된다. 이 외 항만 내 미세먼지·분진·소음 등으로 인한 인근 지역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육상전원공급설비(AMP)를 설치해 선박정박 중 유해물질 배출을 최소화한다.
 
도는 제2신항 개발에 따른 경제적 파급 유발효과(한국해양수산개발원)를 생산 28조4758억원, 부가가치 22조1788억원, 고용 17만8222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경남지역 건설업체 참여에 따른 효과와 창원국가산단과 마산수출자유지역 제조업체들의 물류비용 절감 효과까지 더해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승섭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제2신항 개발계획 확정으로 경남이 동북아 물류중심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는 교두보가 확보된 만큼, 고부가가치 항만물류산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적의 물류환경 조성과 항만과 배후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다인로얄팰리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616-5(하단역 10번 출구 100미터 거리)이며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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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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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자 2019-10-08 00:36:33

    랜드마크같은소리하지말고 완공이나좀해라
    돈이없으면 건물을 더 짓고, 땅사고 하지 말고 짓고있는거나 마무리해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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