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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마담X 투어 시작.. 스타디움 아닌 소극장서 열리는 이유는?
최진원 기자  |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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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8  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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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BAM 하워드 길먼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 첫 공연으로 미국 등 4개국에서 진행하는 마담X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연에는 '마담X'의 앨범 수록곡과 함께 'Vogue', 'Like a Prayer' 등의 히트곡도 포함됐다.
 
마돈나는 데뷔 초부터 40년 가까이 스타디움, 아레나 등에서 수많은 라이브 공연을 펼쳐왔다. 마돈나는 팬들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이번 투어에서는 관객 수 5000여명 미만을 수용할 수 있는 극장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7년 9월 발매한 레벨 하트 투어 라이브 앨범을 홍보하기 위한 BBC 뉴스 인터뷰에서 마돈나는 소규모 장소에서 열리는 공연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바 있다.
 
마돈나의 극장 공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마돈나는 데뷔 이후 첫 순회공연인 1985년 버진 투어에서도 소규모 장소에서 공연한 바 있다. 버진 투어의 첫 공연 장소도 미국 시애틀의 파라마운트 극장이었다.
 
   

▲ 마돈나 SNS 캡쳐

 
이번 투어는 내년 3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015년 열린 레벨 하트 투어 첫 공연 이후 4여년 만에 열리는 순회공연이다. 또한 이번 투어에서는 친밀감을 극대화하고 관중들이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연장에서의 전화 사용 금지 규정을 시행한다.
 
마돈나는 6월 14일 14번째 정규앨범 '마담 X'를 발표한 바 있다. '마담 X'는 미국의 현대 무용가인 마사 그레이엄이 당시 19살인 마돈나에게 지어준 별칭이다.
최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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