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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동남아 거점 태국 공략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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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7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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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동남아시아의 거점 국가인 태국을 찾았다. 양국 정상회담 및 비즈니스포럼도 성공적으로 열렸다. 향후 양국 경제 협력 또한 가속화할 전망이다.
 
태국은 인구가 약 6900만 명에 달하고 농업, 제조업, 관광업 등 1·2·3차 산업이 골고루 발달했다. 하지만 정보기술(IT) 신산업 성장이 정체돼 있어 집중 투자할 전망이다.
 
대표적으로 사회 전반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하겠다는 ‘태국 4.0’ 전략이다.

이미 강점을 지닌 관광 및 농업 분야에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시켜 의료 관광 및 디지털 진료 확대, 전기차 보급 증가 등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다.

동부경제회랑(EEC·East Economic Corridor) 건설도 눈여겨볼 만하다. 수도 방콕 동부의 전통 제조업 기지를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로 바꾸는 작업이다.
 
2017년부터 5년간 약 450억 달러(약 54조 원)를 투자해 국제공항, 고속도로, 고속철, 항만 등을 건설한다. 이 곳에 입주하는 외국인 및 외국 기업에는 토지 소유 및 기업 소득세의 최장 15년 면제 등의 혜택도 있다.
 
두 정책은 모두 한국 기업이 강점을 지닌 분야여서 협력 여지가 많다는 평가가 나온다. 태국 내 한류 붐도 뜨거워 한국 기업이 진출하기에 좋은 기반이 마련돼 있다.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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