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2 금 16:44
> 뉴스 > 기업일반
캠코, 전자계약 전면 도입으로 공정성 ↑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15:23:3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한국자산관리공사 로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보화사업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보화사업 추진 계약업무에 9월부터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 방식을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자계약 방식 도입을 통해 캠코는 정보화사업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계약 등 연간 100억원 이상 규모의 계약을 기존 대면계약에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으로 변경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계약관리의 투명성을 개선하고 정보화사업 계약업무의 공정성ㆍ청렴도 제고가 기대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캠코 관계자는 “이번 전자계약 도입으로 계약 당사자 간 대면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한 업무청탁 및 갑질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계약상대방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캠코는 대부분의 IT회사가 대부분 수도권 소재인 점을 감안해 계약 관련 업무 협의가 필요할 경우 전국 12개 캠코 지역본부에 설치된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