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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으로 미래돌파구 마련하자”…10월 ‘블록체인 포럼’ 열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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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6  1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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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경제신문-블록미디어, '블록체인 혁명과 부산의 특구전략 포럼'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금융·물류·관광·공공안전 등 '부산 미래먹거리' 전도유망
사업전략·산업 발전방향 등 모색

 
   
▲ 리더스경제신문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블록미디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 사업전략 등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리더스경제신문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블록미디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혁명과 부산의 특구 전략 포럼’을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부산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신용이 필요한 거래에서 은행과 같은 집중기관없이 시스템 참가자들이 공동으로 거래정보를 기록·검증·보관하는 체계로 온라인 금융 거래 등에서 해킹을 막기위한 기술로 사용될 전망이다.
 
기존의 보안기술에 비해 탈집중화 된 인증방식으로 보안은 강화되면서도 거래자간 직접 거래로 거래속도는 증가돼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금융·물류·관광·공공행정 등의 분야에서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시티, 게임 등에도 적용할 수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이 기대되는 분야다.
 
특히 부산은 블록체인 규제자유 특구로 지정돼 블록체인 기술을 자유롭게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게 돼 수도권 지역 핀테크 기업의 부산진출 문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번 포럼은 블록체인 사업에 관심있는 기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사업전략과 부산의 특구 지정에 따른 활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1일차에는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이 블록체인의 기본개념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2일차에는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이 ‘부산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김태원 (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회장이 금융·물류·관광·공공안전 등 산업 응용 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소개한다.
 
리더스경제신문 홈페이지(www.leaders.asiae.co.kr) 등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선착순 70명 모집이다.
 
수강료는 하루 당 30만원이며 이틀 동시 등록하면 50만원으로 할인된다. 오는 30일까지 사전 등록시 10만원 추가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리더스경제신문 경영국 051-996-2400으로 문의.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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