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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사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됐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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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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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106회에서는 도시어부들이 코스타리카에서의 마지막 도전인 튜나 빅사이즈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청새치를 네 마리나 낚아 올리며 코스타리카를 접수한 김새론은 지난 팔라우에서 튜나 낚시에 성공하며 내공을 쌓았던 만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 이번 코스타리카에서는 빅튜나 대결인 만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거대 사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됐다.

낚싯대 교체는 시작에 불과했다.

땀이 비처럼 쏟아지자 선글라스를 벗어던진 이덕화는 본격적인 튜나와의 밀당을 펼치며 폭풍 릴링을 선보였다.

중요한 결정의 순간, 낚싯대가 ‘툭’하고 부러지며 두 동강이 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벌어졌다.

김새론은 “처음으로 낚싯대를 내팽개칠 뻔했다. 정말 포기할 뻔했는데 이를 악물고 버텼다”라며 “경규 선생님이 한마디 하셔서 갑자기 정신이 들었다”며 끝까지 낚싯대를 잡을 수 있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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