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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충격을 받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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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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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웰컴2라이프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시온(임지연 분)은 재상(정지훈 분)과 동택(곽시양 분)에게 애정 공세를 받으며 삼각 로맨스 중심에 서게 됐다.

시온은 무관산 암매장 시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와 같은 수법으로 진행된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은 바 있다.

시온이 동택과 함께 첫 사건으로 추측되는 무관산 벽화 집을 찾았고 그곳에서 재상과 마주하며 또다시 우연하게 얽히게 됐다.

구동택은 라시온을 집으로 데려다주는 길에 옆집으로 이사왔다는 이재상도 같이 데려다줬다.

라시온이 집에 들어가자 구동택은 "왜 시온이 근처에 얼쩡거리냐"고 말했다.

사건 조사를 마친 뒤 한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시온은 재상과 동택이 자신의 아픈 무릎 위치를 두고 의견이 대립되자 당황해 동택의 편을 들어줬다.

임지연이 보여줄 ‘시온-동택-재상’ 삼각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수직 상승 됐다.

장도식의 뒷조사 결과 아내 우영애가 가정폭력으로 수시로 입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우영애는 이재상에게 도움을 청했다.

과정에서 임지연은 시온 캐릭터의 매력을 200% 살린 열연으로 삼각 로맨스를 완성했다.

동택의 적극적인 대쉬에 부담스러워하며 고마움이 다인 듯 선을 딱 그어버리는 액션을 취하는데 반해 재상의 적극적인 행동에는 애증이 담겨 있는 목소리로 화를 표출해 두 사람을 향한 캐릭터의 감정을 제대로 녹여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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