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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편지" 김경남은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를 통해!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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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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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생일편지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전소민은 11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KBS 특별기획 ‘생일편지’에서 일제강점기 시절 히로시마 강제 징용을 겪은 노인 김무길(전무송)의 손녀 김재연 역을 맡았다.

김경남은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 해에 아팠던 시대, 아팠던 세대의 이야기로 전 세대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특별한 작품에 함께해 뜻 깊다"고 진심 어린 출연소감을 전했다.

과거 김무길(송건희 분)은 느티나무 앞에 있던 함덕이 아버지(오만석 분)에게 부탁을 받고 조함덕(고건한 분)의 동생 조영금(김이경 분)에게 그림을 가르치기로 했다.

조함덕은 김무길에게 무언가 화가나 있었다.

김재연은 어느 날 여일애라는 사람이 할아버지 김무길에게 보낸 ‘생일편지’를 받게 된 후, “일애를 꼭 찾아 달라”는 할아버지의 부탁에 따라 행방을 수소문하게 된다.

노력에도 비롯하고 여일애의 흔적을 찾는 데 실패하며 깊은 고민과 좌절 섞인 표정을 드리운다.

차기작으로 2020년 방송된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 : 영원의 군주'의 주역 '강신재'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과연 대세임을 입증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김무길은 일애가 히로시마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몸이 아픈 큰형, 김무진(홍석우 분) 대신 "히로시마에 일하러 가겠다" 자원했다.

“11일 방송을 통해 전소민만의 섬세한 감정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성 열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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