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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프로젝트 선언과 함께 “라디오스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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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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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에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이 꾸며진다.

이들은 윤종신을 배웅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으나 폭로전을 벌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웃음으로 장식한다고. 윤종신은 지난 2007년 ‘라디오스타’ 시작부터 현재까지 12년간 MC 자리를 지켜왔다.

‘이방인 프로젝트’ 선언과 함께 출연 중인 방송에서 모두 하차키로 했다.

"행복했다. 함께 했던 그 시절"이라고 설명하면서 여행 도중 윤종신에게 빈정 상했던 일을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윤종신에게 미안함도 고백한다.

윤종신이 처음 예능에 입문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서글퍼 보였다”고 말한 것.

당시 힘들었던 윤종신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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