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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각자의 꿈과~? ˝열여덟의 순간˝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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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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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열여덟의 순간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 옹성우는 외로움이 일상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소년 ‘최준우’로 첫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각자의 꿈과 삶을 향해가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우(옹성우 분)는 생활이 어려워진 엄마를 돕기 위해 떠나게 되었고, 수빈은 이런 준우를 이해하고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

콩알 커플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헤어짐을 맞이했지만 이 헤어짐이 영원하지 않다는 준우의 말처럼 아름다운 열여덟의 추억을 뒤로하고 미래를 기약했다.

자퇴를 하게 된 휘영(신승호 분) 역시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열여덟 청춘들의 찬란했던 한 페이지가 마무리되었다.

유수빈은 윤송희(김선영 분)와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윤송희는 “엄마가 너한테 더 노력해 볼게. 근데 엄마가 지금 너네들 응원해줄 순 없어. 하지만 그 때 엄마가 너무 감정적으로 대해서 미안해”라고 진심으로 사과했고, 이에 유수빈도 웃으며 “남의 시선 같은 것 신경쓰지 말고 살아. 나는 엄마가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멋있게, 대차게 살았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딸의 진심어린 응원에 윤송희는 눈물을 훔쳤다.

옹성우는 ‘열여덟의 순간'이 방송된 동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늘 화제의 중심에 서있었다.

옹성우가 가진 청춘의 순수함이 옹성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감성과 만나 열여덟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것.

'열여덟의 순간'은 어른도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청춘물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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