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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라고 해라고…? ˝아침마당˝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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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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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아침 마당 화면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아침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허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신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가수 김학래에게 “그냥 형이라고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참은 1949년생으로 1954년생인 김학래보다 5세 위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허참에게 “김학래 보다 연배가 위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허참은 지난 1984년부터 2009년까지 25년 간 '가족오락관' MC를 맡아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여성 아나운서 23명이 MC를 맡았고, 출연자 1만 명, 방청객 11만 명이 출연했다.

MC 이정민 아나운서는 "한 아이가 태어나서 25세 청년이 될 때까지 '가족오락관'이 계속됐던 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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