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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며 단호한! '연참2'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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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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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56회에서는 친구의 여자친구와 사랑에 빠져버린 사연에 참견러들이 열띤 연애 토론을 펼쳐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주우재는 “꼴사나운 짓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내놓았다.

한혜진도 “저 여자는 악녀에요!”라며 상처만 남을 사랑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사연에 탄식하던 김숙은 “이 잦은 흔들림을 끝까지 잡을 수 있을까요. 죄송하다. 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말다.

서장훈도 “이런 사랑을 계속 이어가다보면 내 뼈를 갈아서 이 연애에 쏟아 붓는 정도의 고통을 느낄 것.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라며 사연남이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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