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0 일 16:43
> 뉴스 > 라이프
“자연스럽게” 새끼들이라며 격한 반가움을…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MB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4일 방송되는 ‘자연스럽게’에서는 은지원, 김종민 하우스에 나타난 위너 김진우와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은지원은 김진우, 송민호의 모습에 “아이고 내 새끼들”이라며 격한 반가움을 표시했다.

집 밖으로 나간 김진우와 송민호는 목장갑을 끼고 집 대문에 페인트칠을 한다.

대문을 칠하고 있는 이들을 이웃 화자 할머니가 목격하자 은지원은 “종민이 이사 갔어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 송민호도 “저희가 대신 왔습니다”라고 박자를 맞추자 화자 할머니는 “왜 인자 오셔!”라며 반가움을 표시한다.

텃밭에 나간 김진우와 송민호는 난생 처음 보는 ‘엉덩이 방석’을 장착하고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

이들은 서툰 가지 따기 실력으로 화자 할머니에게 “가지를 딱 잡고 따야지”라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소원 중의 하나였어요”라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집에 돌아와서는 ‘워니미니 하우스’의 바에 둘러앉아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