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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 심자매는 등장부터 강원도의 사투리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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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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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영상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수미네 반찬’ 개그맨 장동민이 제주도 명인에 일침을 가했다.

심자매는 등장부터 강원도의 사투리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장동민에 통역을 요청했으나 그 조차도 진땀을 흘렸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깨끗하게 문어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말이 길어지는 명인에 장동민은 “그래서 우리 도대체 고기는 언제 써는 것이냐. 이 간단한 걸 40분 동안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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