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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았던 기억이 있다고...? ˝마이웨이˝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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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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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술녀는 “외할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 박술녀”라며 “저희 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앞을 못 보셨다. 시각 장애인이셨다. 태어나셨는데 강아지가 눈을 핥아 그때부터 시각장애인이 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술녀는 "그래도 김승우가 싫은 표현을 전혀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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