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0 일 16:43
> 뉴스 > 라이프
가세해 잔치의 품격을… ˝뽕 따러 가세˝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V조선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TV CHOSUN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2019년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구 어르신 300분을 5성급 호텔에 모신, 블록버스터급 ‘뽕따세 칠순잔치’에 돌입한다.

좋은 취지에 동감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선 축하사절단 5인이 가세해 잔치의 품격을 높인다.

시어머니부터 며느리까지 소녀 팬으로 만들어버린 김원준, 7세 손자부터 칠순까지 방방 뛰게 만든 박민경, 히트곡 메들리로 떼창을 유발한 코요태 신지, 송가인과의 의리를 위해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한달음에 달려온 홍자, ‘뽕 따러 가세’ 최다 신청곡의 주인공 박상철까지총출동해 역대급 칠순 잔치가 거행된다.

뽕남매는 전국구 시청자들이 보내온 애틋한 사연의 어르신 300분을 선정, 통 크게 5성급 호텔을 잡아 초특급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송가인과 붐은 경남 김해, 경북 포항, 충남 아산, 전남 완도 등 전국에서 찾아온 어르신들을 위한 스테이크 코스 요리부터, 귀를 호강시켜드리고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무대까지 세세히 신경 쓰며 만전을 기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