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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서방은 전을 부치며 진화에게 처제 어디가 좋아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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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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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맛 TV조선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 함소원 부부가 친정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서방은 전을 부치며 진화에게 "처제 어디가 좋아서 결혼했냐"고 물었고, 진화는 "똑똑한 사람 좋아한다"고 말했다.

“제가 연애를 많이 안해 여자를 다루는 방법을 모른다. 저의 순수한 면이 괜찮다고 해서 결혼했다고 하더라. 연애 7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진화는 이서방만 찾는 장모에게 사랑 받기 위해 장모가 좋아하는 막걸리를 사왔다.

장모는 흡족해했고, 이어 함소원은 비타민을 가족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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