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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곽경택 감독은 김명민에 대해 치열하고 독하다 처음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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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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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곽경택 감독과 배우 김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경택 감독은 김명민에 대해 "치열하고, 독하다. 처음 이번에 같이 작업해봤는데 내가 예상했던, 기대했던 것과 다르더라. 모니터를 안 본다. 항상 카메라 앞에 있다. 스태프들 세팅할 때 카메라 근처에서 거기 있다. 여러 주연배우들 가운데 모니터 안 보는 사람 처음 봤다"고 전했다.

한 청취자는 “전에 MBC ‘나 혼자 산다’에 곽경택 감독이 나온 걸 보고 엉엉 울었다”고 말했다.

DJ 박선영 또한 “맞다. 나도 이 예능프로그램을 보고 약간 푸근한 느낌이 들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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