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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 코세척,코막힘,두통원인으로는...’ 만성 부비동염은 약물치료와 함께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이 도움이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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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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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비동염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부비동염은 만성 부비동염은 약물치료와 함께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약물로 치료되지 않는 부비동염의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수술적인 치료는 염증이 있는 부비동을 개방하여 환기와 배설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원인이 될 수 있는 코 안의 구조적 이상을 교정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입술을 들고 수술하는 상악동근치수술이 일반적으로 시행되었지만, 현재는 부비동 내시경수술이 보편화되면서 과거에 비해 정밀한 수술 및 처치가 가능해졌고 높은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급성과 만성의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급성 부비동염은 대개 감기의 후기 합병증으로 발생한다. 만성 부비동염은 급성 부비동염이 적절히 치료되지 않거나 급성 염증이 반복될 경우에 생긴다. 구조적 또는 생리적인 이상이 생겨 부비동 분비물이 잘 배설되지 않으면 세균 감염 및 염증이 발생하여 점막이 붓고, 이는 부비동의 자연공을 더욱 폐쇄시켜 증상의 악순환을 초래한다. 부비동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급성 부비동염 증상이 있다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여 만성으로 이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비동염은 우선 코 속의 비염을 치료해야 한다. 병원에서 치료하던가, 본인이 풀거나 씻어내던지 하여 분비물을 없애도록 하고 비염으로 생긴 코 속 점막의 부종을 약물 치료하여 비강과 부비동의 배설과 통기성을 좋게 한다.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감기가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므로 치료 중이나 치료 후에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즉 규칙적 생활, 충분한 영양과 휴식을 취하고, 기온차가 심할 경우 잠자리나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계속해서 치료와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와중에도 증상이 호전이 되지않는다면 수술로 증상개선을 꾀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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