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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생존율은초기발견,조기치료,초기증상확인이중요!’ 발생 초기에 수술을 하면 수술성적은 극히 양호하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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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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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암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직장암 발생 초기에 수술을 하면 수술성적은 극히 양호하다. 근치수술 불능의 경우에는 인공항문을 만들어 그 곳으로 배변시키고, 국소에는 라듐 ·고압방사선 등을 조사(照射)한다. 이런 치료로도 10년 정도 생존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초기에 발견이 중요하다.

직장암의 생존율은 2015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2009년~2013년간의 직장암을 포함한 대장암 5년 상대생존율은 75.6%(남자가 77.5%, 여자가 72.6%)였다.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된다.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암, 직장암이라고 하며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한다. 직장은 대장의 마지막 부분으로 길이는 약 15cm이며 상부, 중부 하부 직장으로 나눌 수 있고, 천골의 앞면에서 가운데를 따라 내려가 항문에서 끝난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들로 증명되었다. 섬유소는 대장의 내용물을 희석시키고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며, 대변의 부피를 늘리는 작용을 함으로써 직장암에 실질적 효과가 있는것을 나타났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사과, 냉동완두콩. 양파, 키위, 견과류 등이 있다.

직장 카타르 증세와 비슷하며 혈변이나 악취가 나는 농혈변을 볼 수 있다. 변이 가늘어지는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며, 식욕부진과 체중감소를 동반할 수도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아랫배의 통증이나 질 출혈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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