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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SNS 게시물서 쓸쓸한 뒷모습 보여…쏟아지는 응원 봇물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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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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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이 자신의 SNS에서 쓸쓸한 뒷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나냈다.

윤종신은 자신의 뜻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를 선언했고 하나 둘 씩 실행에 옮기고 있는 중이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도 마지막 방송을 통해 하차했다.

윤종신은 이날 방송 후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이 포함된 게시물을 하나 올렸다.

게시물 속 동영상에서는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한 마지막 멘트가 흘러나왔고 그걸 윤종신은 팔짱을 낀 채 묵묵히 바라봤다.

이런 윤종신의 모습에는 만감이 교차하는 쓸쓸한 표정이 배어 있었다.

이 게시물에서 그는 ‘감사합니다...많은 걸 느끼게 해주시고 멋지게 떠나는 자리 만들어 주셔서...’라며 함께한 라디오스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라디오스타 #MBC라는 해시태그로 아쉬움을 달랬다.

윤종신의 이런 모습에 대중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도 댓글을 남기면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눈물납니다’라면서 아쉬움을 전했고 홍석천은 ‘종신이형. 넘 수고하셧어여’라며 위로했다.

또, 탤런트 송다은도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하트와 손가락 엄지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응원했다.

안현모의 남편이자 프로듀서인 라이머(김세환)도 ‘수고 많으셨어요 형님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라면서 윤종신의 뜻을 이루기를 기원했다.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응원의 봇물을 쏟아내면서 쓸쓸해 하는 윤종신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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