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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덕팀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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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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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방송된 ‘구해줘!홈즈’의 의뢰인은 은퇴 후의 삶을 그리는 부부를 위한 단독주택 찾기가 그려졌다.

가장 먼저 덕팀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김광규는 “의뢰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세대 공감으로 매물을 고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광규가 고른 매물은 퇴촌에 위치한 '단층' 단독주택.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부담이 없고 정남향으로 위치한 창들을 통해 들어오는 빛과 넓은 마당이 특징이었다.

의뢰인 부부는 은퇴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만큼 자연친화적인 곳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위치는 경기도 용인, 광주, 양평 쪽을 선호한다고 전했고, 방 2-3개, 작은 텃밭으로 쓸 수 있는 정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조건을 제시했다.

덕팀은 광주 곤지암에 위치한 두 번째 매물 ‘라탄 하우스’를 소개했다.

20년 된 주택이지만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집안 곳곳 집주인의 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2층 스킵플로어 구조의 방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복팀의 박나래는 "내가 계약을 하겠다. 벌써부터 이 집을 어떻게 꾸밀지 보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복팀의 마지막 매물은 용인 추계 동화 마을에 위치한 전원주택. 앞마당에는 텃밭이 뒷마당에는 카바나 공간부터 미니화로, 수도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우드톤으로 정갈하게 꾸며진 집안은 한옥 느낌이 물씬 풍겼다.

툇마루까지 설치되어 있어 뒷마당까지 부부가 오붓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었다.

수납공간이 많은 것이 장점이었지만 미닫이문으로 이루어진 방문들은 동시에 열 수 없는 등 단점도 분명 존재했다.

특이한 점은 안방과 안방 욕실이 문이 없는 오픈형이었다.

양세형은 “샤워를 하면 생기는 습기는 어쩌냐.”고 물었고 강성진은 “에어컨을 틀면 된다.”며 쿨하게 답변했다.

안성진 소장은 “특이한 집구조를 보면 집주인이 설계에 많이 참여를 한 것 같다.”고 답변했다.

3층에도 한옥 느낌의 문지방과 방 두 개가 있었다.

독특한 집이었지만 가격이 3억 8천만원으로 메리트가 있었다.

베이는 기둥과 기둥사이 공간에서 햇빛이 들어오는 공간을 뜻한다.

덕팀은 최종 매물 후보로 ‘(은)퇴촌 단층 주택’을 선택했으며, 복팀은 ‘프라이빗 계곡주택’을 최종 후보로 선택한 가운데 의뢰인 부부는 모두 예상을 깨고 덕팀의 ‘(은)퇴촌 단층주택’을 선택했다.

의뢰인들은 덕팀을 선택한 이유로 정남향이고, 채광이 좋은 4베이 구조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랜만의 승리를 거둔 덕팀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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