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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의 새로운 슈퍼스타는 “바로 나”부산관광공사 ‘해양관광 오디션’ 최우수 3팀 선정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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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1  19: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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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에 부산 상징 캐릭터 콘텐츠 개발기업 ‘마코’
 
   
▲ 10일 열린 부산관광공사 ‘해양관광 오디션’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된 박혜라 씨드 대표(왼쪽), 마성민 마코 대표(왼쪽 두번째), 강석호 플랜비 대표(오른쪽)와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왼쪽 세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해양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부산 해양관광의 새로운 슈퍼스타가 될 전망이다.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10일 개최한 ‘2019 해양관광 오디션’에 디자인 전문회사 ‘마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코는 부산을 상징하는 캐릭터 콘텐츠를 개발한 기업으로 자갈치아지매, 부산사투리, 갈매기 등 부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활용해 ‘부산아지매-와’와 ‘부산갈매기-마’ 캐릭터를 개발했다.
 
마코는 개발된 캐릭터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이모티콘, 기념품, 게임 등의 원소스멀티유즈 콘텐츠를 만들 계획이다.
 
이외에 우수상에는 ‘씨드’와 ‘플랜비’에 돌아갔다.
 
씨드는 부산 수산 기업들과 공동으로 지역 수산품을 기념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그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브랜드 ‘경해당’(바다를 경작하는 집)을 개발한 ‘기업이다.
 
플랜비는 700명의 부산 해양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해 부산의 수산식품, 해양레저 등의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카드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해당 멤버십 카드에는 관광객의 이름이 새겨져 특색있는 관광 기념품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심사위원과 관객평가단의 선택을 받은 3팀을 대상으로 최우수상 700만원과 우수상에 각 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해양관광 사업 실현 및 보완을 위하여 3개월 간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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