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18 수 07:46
> 뉴스 > 경제
부산시 2050년까지 연료전지 623㎿ 보급한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09:50:3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수소·산소 화학반응 통해 전기 생산 설비
437㎿ 규모 형성…설비 70% 수도권 집중

 
   
▲ 연료전지 발전원리.

부산시는 정부 연료전지발전 보급 계획에 따라 2050년까지 발전용, 가정·건물용 연료전지 623㎿ 보급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연료전지는 물을 전기분해하면 전극에서 수소와 산소가 발생하는 원리를 역이용해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다.
 
연료전지는 친환경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신재생에너지 설비지만 최근 수소에너지 안전성 논란으로 일부 지역에서 반대 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국내 연료전지 발전시장은 약 437㎿ 규모로 형성돼 있으며, 설비의 70%가량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부산시는 연료전지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홍보해 관련 설비를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확충으로 지난해 말 기준 2.56%에 그친 전력자립률을 2030년 20%, 2050년 50%로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