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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아시아나 타고, 동유럽과 발칸 여행하자”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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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0  17: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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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숨은 진주 ‘크로아티아’, 천혜의 자연 ‘슬로베니아’ 인기 여행지로 각광
아시아나항공 이용, 다양한 기내 편의 및 서비스 제공으로 이동 피로 줄여

 
   
▲ 크로아티아 성 마르크 성당. (사진 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보다 빠르고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는 ‘동유럽·발칸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서유럽 국가들과는 달리 발칸반도 및 동유럽 지역은 또 다른 특별한 매력을 지닌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세시대의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가득해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특히 야경이 아름답다고 소문난 나라들이 많다.
 
특히 유럽의 숨은 진주 ‘크로아티아’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슬로베니아’ 등이 최근 여행관련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면서 인기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동유럽·발칸 기획전’에서는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출발 48시간 전 온라인 웹체크인 서비스 제공 △보다 넓어진 좌석 △11인치 개별 모니터를 통해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제공 △슬리퍼, 칫솔세트가 포함된 기내 파우치 제공 등 다양한 편의와 서비스를 제공받아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노랑풍선에서 추천하는 ‘크/슬/보 핵심일주 9일+베니스’상품은 인천-베니스 직항 노선으로 편안한 이동을 할 수 있으며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3국이 포함된 정통 발칸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최상급 호텔에서의 숙박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현지 특식(송어그릴구이, 체밥치치, 해물리조또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유럽전문인솔자 및 가이드의 전 일정 동행과 개인용 수신기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무엇보다 자유시간이 주어져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슬로베니아 류블랴냐성. (사진 노랑풍선 제공)

이 상품의 관광일정은 알프스산맥과 지중해 사이 슬로베니아 중부에 위치해 있는 ‘류블라냐’의 구시가지를 휘감아 도는 류블라니차 강을 비롯해 호수면에서 100m 높이의 절벽에 서있는 ‘블레드 성’의 장관과 ‘블레드 호수’ 등을 관광하며 슬로베니아의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가구들을 볼 수 있다.
 
포스토이나에서는 꼬마 기차를 타고 슬로베니아 최대 관광지이자 대문호 헨리무어가 가장 아름다운 자연미술관이라 극찬한 포스토이나 야마 동굴을 관광하며 슬로베니아 관광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에서는 구시가지 중심 반 옐라치치 광장, 크로아티아인들의 분주하고 활기찬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노천시장, 자그레브대성당 관광, 아치로 된 작은 터널 스톤 게이트, 성마르코 교회, 한때 크로아티아 총독이 거주하던 곳으로 총독의 궁전으로 불리는 반스키 드보리 대통령궁 등을 관광한다.
 
크로아티아 발칸반도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다운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는 코자크 호수를 비롯해 전기보트 탑승, 트래킹을 즐기며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플리트비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동유럽·발칸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랑풍선 홈페이지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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