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16 월 07:39
> 중국뉴스
화웨이 휴대폰, 애플·삼성 제치고 러시아 판매 1위 등극
인민망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17:12:1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화웨이 스마트폰 아너(Honor) 7A가 애플과 삼성을 제치고 2019년 상반기 러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고 러시아 매체가 보도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의 9월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리테일 채널 엠비데오(M.Video)와 엘도라도(Eldorado)의 데이터에서 올해 상반기 러시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5대 스마트폰 가운데 세 모델이 아너 브랜드 스마트폰이었으며, 아너 7A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삼성과 샤오미의 스마트폰 모델은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애플은 5년 만에 처음으로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올해 상반기 러시아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은 1350만 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인민망 제공 
인민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