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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자인 브랜드 바르도, 아이스크림 제조유통기업 라벨리와 MOU 체결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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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0  1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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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도 아이스크림’은 수제생산량이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할 만큼 ‘완판 잇템’ 명품 아이스크림이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제품력으로, 아이스크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고 있다. 연예인, SNS스타 및 소비자들의 감사한 자발적참여 마케팅 또한 완판 기록과 많은 홍보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현재 대량생산을 위해, 수제 생산은 잠시 멈추어둔 상태다.
 
버윈코리아는 수제생산의 경험을 바탕으로, 바르도 글로벌 아이스크림 사업부문을 독점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된 ㈜바르도 아이스크림과 함께, 바르도 아이스크림 생산, 유통, 수출협력을 위해 ㈜라벨리와의 MOU를 체결했다. ㈜라벨리는 정직과 품질력을 중시하는 65년 역사를 가진 아이스크림 명가로 잘 알려진 기업으로, 바르도 아이스크림의 디자인을 구현해내기 위한 스프레이공정 설비도입을 마친 상태다.
 
바르도 측은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디저트 시장은 매년 지속적인 달콤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한 소비’에 맞춘 품질력을 가진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고, 소비자 만족을 높이는 디자인의 중요도 또한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여서, 디자인의 예술성과 소비의 니즈가 균형(Equilibrium point)이 잘 이루어야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수 있다. 국내기업에서 글로벌 제조유통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만큼, 생산기업과의 발전적인 협업을 통해, 내수시장확보 및 해외시장까지 시장에 맞춘 진출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겠다”라고 발표했다.
 
현재 바르도는 국내 내수시장을 필두로 유통을 준비중에 있으며, 국내톱스타와의 모델계약 협의와 함께 마케팅 준비도 마친 상태이다. 기존 가장 판매량이 높았던 히트상품을 10월 중 출시 예정이며, 일부 매장에서만 수제로 판매하던 ‘완판 잇템’을 이제 전국 편의점에서 드디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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