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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열풍 속, 신세계 센텀시티점도 라인 확장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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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5  1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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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슬레저 열풍을 반영해, 신세계 센텀시티 3층에 새로 입점한 요가 & 필라테스웨어 브랜드 '젝시믹스'에서 인기 레깅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신세계 센텀시티점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최근 워라벨 문화와 편안옷을 추구하는 20~30대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애슬레저룩(Athleisure Look) 관련 브랜드들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5일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는 애슬레저룩은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어색하지 않은 활동성이 높은 옷을 일컫는다.
 
그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아이템은 바로 ‘레깅스’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레깅스를 포함한 애슬레저 시장 규모가 2009년 5000억 원 수준에서 2020년 3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블랙야크, K2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레깅스와 여성을 겨냥한 다양한 액티브 웨어를 출시하면서 애슬레저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의 애슬레저룩 브랜드 ‘아보카도’와 ‘MPG’도 올 여름(7~8월) 전년 동기간 대비 16% 신장했으며, 실제 20~30대 고객 또한 20% 증가했다.
 
또한 4일 SNS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급 라인 레깅스 브랜드로 입 소문난 ‘젝시믹스’ 입점을 통해 애슬레저룩 라인을 강화했다. 뱃살 지우개 레깅스라 불리는 ‘셀라 레깅스’와 입체감 있는 바디라인을 만들어주는 ‘셀라 Vup3D’ 등이 대표상품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권태우 스포츠 팀장은 “요즘 패션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애슬레저 라인MD 강화를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젝시믹스’는 오픈 프로모션으로 10~30% 할인(일부품목제외), 7만 원 이상 구매시 리사이클백을 증정(100개 한정) 한다. 또한 몰 3층 ‘MPG’ 에서는 20~30%할인(일부품목제외) 행사를 진행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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