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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산에 VR기반 어린이 교육센터 들어선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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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5  1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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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와 동서대학교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이 제공]

가상현실(VR) 기반 헬스케어전문기업인 ‘세이’와 동서대학교가 손잡고 2020년까지 부산에 ‘브레인VR키즈앤맘 교육센터’를 설립한다.

이와 관련해 세이와 동서대학교는 지난 4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이가 개발한 가상현실기술을 기반으로 인체 및 뇌기능을 측정하는 브레인VR 버전1과 버전2의 장비 및 시스템 교육기관을 동서대로 지정해 운영할 수 있게 조율 중이며 AR(증강현실)과 VR에 관한 공동연구도 시행할 예정이다.

또 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의 2020년 세미나도 동서대학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세이는 가상현실기술(VR)로 인체기능과 뇌기능측정장비를 2016년 미국 특허청에서 가출원 받은 기업이다.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인재개발원,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IT융합웨이트트레이닝연구소, NHN한국사이버결제 웰니스센터 등의 기관들과 연구개발 협력 중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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