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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해와 달이 함께하는 부산의 바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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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1  13: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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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지난 바다는 쓸쓸함과 공허함의 대명사로 유행가 가사에 자주 등장한다. 

사시사철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산골 농촌이 그러하듯이 어촌 마을도 사계절 분주하게 계절의 변화를 맞이한다. 

철 지난 도시의 바다는 바캉스 열정 가득했던 여름의 바다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어슴푸레 저녁노을이 질 때 즈음엔 해와 달 그리고 도시의 조명들이 어우러져 퇴근하는 도시인들의 발길을 잡는다. 

바다에서 떠올라 바다로 잠기는 해와 달을 감상할 수 있는, 바다가 있는 부산은 참으로 매력적인 도시이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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